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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황

연구

contextBio 가 지금 어디를 파고 있는지 — 네 방향의 연구 주제와 그것이 서비스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적어 둔 갈래입니다.

주제

각 카드를 누르면 그 주제 쪽으로 갑니다.

앞의 넷은 따로 놓인 주제가 아니라 한 줄로 이어집니다. 조직에서 자리를 읽고(공간생물학), 그 위에서 세포의 반응을 모델로 옮기고(가상세포), 환자 수준으로 올려 시험을 먼저 돌려 보고(가상병원), 그 사이에서 나온 표적에 붙일 분자를 설계합니다(펩타이드 신약). 뒤의 둘은 그 줄이 닿는 자리입니다 — 만들어진 것이 환자에게 가는 병원이 만드는 개인맞춤 치료제와, 이 모든 것이 서 있는 데이터 바탕인 통합 오믹스 종양유전체입니다.

펩타이드 신약 아래에는 하위 주제 둘이 붙어 있습니다 — 설계 방법론인 생성형 결합체 설계와, 면역 네트워크를 상대하는 설계인 면역조절 펩타이드입니다. 왼쪽 목차에서 그 쪽 아래에 들여 놓였습니다.

서비스와 연구는 어떻게 만나나

각 주제 문서의 "contextBio 는 무엇을 하나" 절이 그 자리를 짚습니다. 요약하면 — 데이터를 재현 가능하게 처리하는 바탕은 AURORA가 맡고, 분자 설계는 PepDesigner가 맡습니다.

무엇을 믿어야 하나

이 갈래의 글은 연구 방향과 근거를 적은 것이고, 동작하는 기능의 목록이 아닙니다. 어떤 서비스가 지금 무엇까지 되는지는 플레이북의 해당 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주제 문서는 새 데이터와 새 모델이 나오면 고쳐 씁니다. 각 쪽 끝의 수정일을 보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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